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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minar] 20171116 New Dimension in Digital Construction_Joshua Choi
  • [특강] 20171123 나도 건축주가 될 수 있다!_최인천
  • [특강] 20171123 재생된 미래:서울도시재생전 curator talk 염상훈
  • [공모전수상] 김다은/김태현/신성호

LIFE@ YA

클럽 ■ 아키니어


ARCHINEER는 건축을 뜻하는 ARCHITECTURE와 공학자를 뜻하는 ENGINEER의 합성어로써 우리의 이상을 실현시킬 수 있는 이성적이고 효율적인 구조적, 건축적 아이디어와 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더욱 구체화 시키고 학문적인 깊이를 더하기 위해 설립 되었습니다. ARCHIVEER는 미래의 건설 산업의 주력이 될 인재가 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한다는 취지를 가지고 구조적인 지식을 갖출 뿐만 아니라 구조를 활용한 디자인, 사회와의 유기적 연계, 주변 환경과의 조화,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건축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대안을 탐색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건축 뿐만 아니라 마케팅, 산업 아이디어 등 각종 공모전에 제출할 아이디어를 위한 토론 등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내 생각을 조화롭게 엮어 더욱 좋은 아이템을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건축 구조 세미나에서는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만 다가오는 구조적 이야기에서 벗어나 건축의 디자인적 탐구와 함께 건산업 동태와 전반적 흐름 등을 알아보며 나아가 건축 구조물로의 적용을 이루고자 합니다. 또한 공모전 입상을 위한 다각적인 방면에서의 시도와 경험자들로부터의 경험담 및 노하우 전수를 하고 있으며,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의 강의도 함께 합니다. 연세 건축인 모두가 함께 진취적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며 ARCHINEER 회원뿐만이 아닌 학생 모두를 위한 공개 강의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 년에 한번 개최되는 ‘HOME COMING DAY’때는 많은 선배들과 함께 건축에 관한 이야기와 경험을나누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 입니다.

 

학생으로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새로운 생각을 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여 무언가를 쟁취한다는 것은 즐겁고 행복한 일입니다. 이 길을 연세건축의 ARCHINEER가 길잡이가 되고 여러분들을 이끌어주며 함께하고자 합니다.

 

ARCHINEER는 에비 건축인으로써 열린 공간과 열린 생각 그리고 열린 인간관계를 지향합니다.